세계일보사가 3개 부문(소설·시·문학평론)에 걸쳐 2027년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. 예리한 통찰과 대담한 상상력으로 한국문학의 새 지평을 열 작품을 기다립니다. 기존의 문법을 넘어 자신만의 문학 세계를 펼칠 신인의 첫걸음을 응원합니다. 당신만의 시선과 언어로 문학의 내일을 밝혀주십시오.

단편소설(200자 원고지 80장 안팎)=500만원
시(3편 이상)=300만원
문학평론(200자 원고자 70장 안팎)=300만원
2026년 12월 2일 수요일
  (우편 및 택배 접수 당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, 방문접수도 당일 오후 6시까지만 유효)
2027년 1월 1일자 세계일보
(04387)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17 센트럴파크타워 세계일보 32층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
원고는 A4용지로 출력해 제출하십시오. 팩스·인터넷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.
   (겉봉에 굵은 글씨로 ‘신춘문예 ○○부문 응모작’임을 명기해 주십시오.)
원고 겉장과 뒷장에 이름(필명이면 본명 명기)과 주소, 전화번호, 원고지 분량(200자 기준)을
   반드시 써 주십시오.
응모작은 어떤 매체에도 발표된 적 없는 작품이어야 합니다.
   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응모한 작품, 표절 작품으로 밝혀질 경우 낙선 처리됩니다.
부문별 심사위원 명단은 당선작과 함께 발표합니다.
응모작품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.
(02)2000-12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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